TDEE란 무엇인가
TDEE는 다음의 약자예요: 총 일일 에너지 소비량, 즉 하루 동안 몸이 태우는 총 칼로리예요. 영양학에서 가장 유용한 단일 수치인데, 체중 감량과 증가를 가르는 기준선이기 때문이에요. TDEE보다 적게 먹으면 대체로 빠지고, 많이 먹으면 대체로 늘고, 딱 맞게 먹으면 체중이 유지돼요. 그래서 TDEE는 유지 칼로리.
TDEE는 두 요소로 구성돼요. 첫 번째는 기초대사량 (BMR), 즉 완전히 쉬고 있을 때도 몸을 살아있게 유지하는 데 쓰는 칼로리예요. 호흡, 혈액 순환, 세포 복구, 장기 작동이요. 대부분의 사람에게 BMR은 하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보통 전체의 60~70%예요. 두 번째 요소는 휴식 외에 태우는 모든 것이에요. 걷기, 훈련, 몸 움직임, 서 있기, 심지어 음식을 소화하는 데 드는 에너지까지요.
BMR을 TDEE로 바꾸려면 다음 값을 곱해요: 활동 지수 평소 활동량을 반영해요. 거의 움직이지 않는 사무직은 범위의 아래쪽에, 거의 매일 강하게 운동하거나 몸을 많이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은 위쪽에 위치해요. 아래 계산기가 두 단계를 모두 처리해줘요. BMR을 추정하고, 선택한 활동 계수를 적용해서 유지 칼로리를 바로 보여줘요.
TDEE calculator
BMR
1,739cal
Resting calories per day
TDEE
2,695cal
Maintenance calories per day
Estimates only. Your true maintenance depends on day-to-day movement, body composition, and metabolism, which a static formula cannot see.
TDEE 계산법
이 계산기는 Mifflin-St Jeor 공식, 대부분의 영양사와 연구자가 사용하는 공식인데, 일반 인구에 대한 기존 공식보다 실측 에너지 소비량을 더 가깝게 추적하기 때문이에요. 체중, 키, 나이, 성별 네 가지 입력값으로 BMR을 추정해요. 이 공식은 미터법 단위로 작동하기 때문에 파운드는 킬로그램으로, 피트·인치는 센티미터로 먼저 변환돼요.
두 가지 BMR 공식은 다음과 같아요.
- 남성: BMR = (10 × 체중(kg)) + (6.25 × 신장(cm)) − (5 × 나이) + 5
- 여성: BMR = (10 × 체중(kg)) + (6.25 × 신장(cm)) − (5 × 나이) − 161
BMR을 구했으면, 활동 계수를 곱해서 TDEE를 구해요. 이 계수들은 업계에서 두루 쓰는 표준 구간이에요.
- 좌식 생활 (1.2): 운동이 거의 없고 대부분 앉아서 보내는 날
- 가벼운 활동 (1.375): 주 1~3일 가벼운 운동
- 적당히 활동적 (1.55): 주 3~5일 중강도 운동
- 매우 활동적 (1.725): 주 6~7일 강도 높은 운동
- 매우 활동적 (1.9): 매일 강도 높은 트레이닝이나 육체적으로 힘든 일
예를 들어 178cm, 80kg의 30세 남성은 BMR이 약 1,766칼로리예요. 중간 정도 활동 계수 1.55를 적용하면 예상 TDEE는 하루 약 2,737칼로리예요. 활동 계수는 계산에서 가장 거친 부분인데, 현실의 움직임은 다섯 개의 범주에 딱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숫자는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이에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TDEE 활용하기
TDEE는 집착할 목표가 아니라 유지선이에요. 목표가 체지방 감량이라면 그보다 조금 적게 먹으면 몸이 저장된 에너지를 쓰도록 유도해요. 목표가 근육 증가라면 조금 더 먹어서 성장할 잉여분을 만들어줘요. 극단적인 격차보다는 적당하고 지속 가능한 격차가 거의 항상 유지하기 쉽고, 어떤 변화든 충분한 단백질과 근력 운동을 함께하면 과정 중에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돼요.
그 숫자를 쓰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의 가설로 취급하는 거예요. 하루 섭취량을 정하고, 2~3주 동안 그대로 유지하면서 체중 추세가 실제로 어디로 가는지 지켜보세요.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그 숫자가 맞는 거예요. 정체되거나 반대 방향으로 가면, 몇백 칼로리 조정하고 다시 지켜보세요. 계산기가 아니라 몸이 최종 결정권을 갖고, 추세로 추정치를 보정하는 게 공식을 계속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나아요.